안양시는 최근 한지형(寒地型) 잔디를 심어 재개장한 종합운동장
육상트랙을 아침시간에 한해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는
12일까지 개방하고 월드컵 연습구장 사용과 트랙 보수공사기간인 6월
말까지 통제하다가 7월 1일 다시 개방할 예정이다. 개방시간은 오전 5시
30분~8시까지다. 자전거·롤러브레이드·배드민턴 등의 운동용품의
반입은 금지되며, 애완동물을 데리고 입장할 수 없다.
안양시는 최근 한지형(寒地型) 잔디를 심어 재개장한 종합운동장
육상트랙을 아침시간에 한해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는
12일까지 개방하고 월드컵 연습구장 사용과 트랙 보수공사기간인 6월
말까지 통제하다가 7월 1일 다시 개방할 예정이다. 개방시간은 오전 5시
30분~8시까지다. 자전거·롤러브레이드·배드민턴 등의 운동용품의
반입은 금지되며, 애완동물을 데리고 입장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