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8000여개 인쇄업체들의 정보교류와 해외수출 등을 지원하는
서울인쇄센터가 29일 문을 열었다.

서울 중구 쌍림동 지하철5호선 동대문운동장역 부근의 옛 농업기반공사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인쇄센터는 1층에 역사관·문화관·전시장
등으로 구성된 「인쇄문화홍보관」, 2층에 특수 인쇄 관련 상품전시장과
디자인개발실, 비즈니스상담실 등을 갖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