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 아트 슈피겔만 지음, 권희섭 옮김, 아름드리

"만화는 어린애들만 보는 저급한 매체가 아니다. 홀로코스트 문제에
대한 가장 탁월한 작품의 하나."
( 주경철·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 )

▲푸른 수염의 첫번째 아내 - 하성란 지음, 창작과비평사

"이야기꾼으로서의 하성란, 다 아는 이야기를 처음 듣는 이야기처럼
만드는 재주가 발군이다."
( 신수정·문학평론가 )

▲유인원과의 산책 - S Y 몽고메리 지음, 김홍옥 옮김, 다빈치

"우리의 야생 친척들을 찾아나선 3인 여성과학자들의 험난한 여정.
가감없는 기록 때문에 나는 매료되었다."
( 전방욱·강릉대 생물학과 교수 )

▲미래의 지배 - 스탠 데이비스 지음, 김승욱 옮김, 경영정신

"인생은 복잡하지만 진실은 늘 단순하기 때문에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

(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