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24일 미국에 도피 중인 최성규(崔成奎·전 경찰청 특수수사과장)
전 총경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신병확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검찰은 미국 법무부에 긴급범죄인인도를 청구하는 한편 인터폴에 최 전
총경에 대한 수배를 요청했다.
검찰은 24일 미국에 도피 중인 최성규(崔成奎·전 경찰청 특수수사과장)
전 총경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신병확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검찰은 미국 법무부에 긴급범죄인인도를 청구하는 한편 인터폴에 최 전
총경에 대한 수배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