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제110차
임시이사회를 개최, 제15대 소장으로 장인순(張仁順)현 소장을
재선임했다. 1979년 유치과학자로 원자력연구소에 온 장소장은 신형로 및
핵연료개발본부장, 원자력연구개발단장, 원자력환경관리센터 소장등을
역임했고, 1999년 4월부터 14대 한국원자력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여
왔다.
한국원자력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제110차
임시이사회를 개최, 제15대 소장으로 장인순(張仁順)현 소장을
재선임했다. 1979년 유치과학자로 원자력연구소에 온 장소장은 신형로 및
핵연료개발본부장, 원자력연구개발단장, 원자력환경관리센터 소장등을
역임했고, 1999년 4월부터 14대 한국원자력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