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게임의 심각한 역기능, 우리가 해소합니다.”
학교법인 원광학원이 올해 개교한 사이버게임대학교(학장 박정민)가
대구에 본사를 둔 카운피아닷컴(대표 전종국)과 함께 인터넷 및 게임
중독을 상담하는 사이버치료사로 나섰다. 사이버게임대와 카운피아닷컴은
지난 16일 '사이버생활상담센터'를 공동 개설했다.
인터넷과 게임에 중독된 어린이와 성인, 또는 그 가족들에게 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온라인 상에서 공개 또는 비공개로 가르쳐주고 중독에서
벗어나기까지 생활을 점검해준다. 사이버게임대학교는 원격
사이버대학으로 게임 창작·디자인·경영·소프트웨어·그래픽 등 5개
학과 신입생 101명으로 지난 3월 문을 열었다. www.cybergame.ac.kr
( 金昌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