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환경월드컵 추진위원회,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그린 서울
콘테스트」를 마련하고, 수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그린 서울 콘테스트」는 서울 시민과 단체, 25개 구청, 각급 학교 등을
대상으로 생활주변에 나무와 꽃을 심고 정성껏 가꾸는 우수 현장을 선정,
삭막한 도시를 녹색의 공간으로 만드는 운동을 벌이기 위한 행사입니다.
마을공터나 어린이공원, 아파트단지, 학교주변에 나무를 심고 가꿈으로써
친환경적인 도시를 만드는 일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 바랍니다.
▲시상 부문(대상)=그린 스트리트(Green Street·구청), 시민 기념식수
관리(구청), 마을마당 관리(시민·단체), 마을녹화 및 관리(시민·단체),
학교녹화 및 관리(학교) 등 5개 부문
▲시상=분야별 으뜸상 1곳 상패 및 상금 1000만원, 버금상 2곳 상패 및
상금 500만원
▲심사내용=대상지 현장 조경, 주변지역과의 조화, 시민참여 정도
▲제출자료=대상지 위치도, 현장사진, 사업내용(우수실적 사례, 시민참여
내용 등 포함)
▲접수마감=4월 27일
▲시상식=6월(미정)
▲접수처=서울시 25개 구청 공원녹지과
▲문의=서울시 조경과 (02)3707-9651, 「생명의 나무 1000만그루 심기」
홈페이지(www.green.seoul.kr)
▲주관:조선일보사·환경월드컵추진위원회·(사)한국조경사회
▲주최:조선일보사·환경월드컵추진위원회·서울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