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만들기」사업의 하나로 「창업 및
공장설립지원단」 등을 새로 설치 운영키로 했다. 창업 및
공장설립지원단은 신청서류 작성부터 승인까지 창업이나 공장설립 등을
돕게 된다. 도는 이를 위해 5월 중 공무원과 산업단지 직원 등 기업 전문
인력 21명으로 지원단을 구성,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내에 설치할
계획이다.
도는 또 중소기업 인력수급을 도울 「산업인력지원센터」를 올 하반기중
설립키로 했다. 산업인력지원센터는 인력 수급 실태를 주기적으로 점검,
중소기업에 적절한 인력을 원활히 공급하는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도는
또 충남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인원을 기존 8명에서 13명으로 늘리고
모니터 요원 100명을 선정, 중소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파악해
정책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