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보는 무력의 사용보다는 당사자들 간의 신뢰감 조성을 돕는
분위기를 만듦으로써 이룩될 수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평화 중재를 위해 중동을 순방 중인 콜린 파월 미국 국무장관.
▶ "너무 상식적이면 대통령 못 한다."―민주당 이인제(李仁濟)
대선경선 후보의 전용학(田溶鶴) 대변인, 이인제 후보의 말이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르다는 기자들의 지적에 대해.
▶ "정치 행사가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한나라당
홍준표(洪準杓) 의원, 각 당의 대선 후보 경선 등 정치 일정이 많아 현
정권의 부패상을 국민들이 잠시 잊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