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의 '에어 캐나다' 빈스 카터(25ㆍ토론토 랩터스)의 모습을 올 시즌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것 같다.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간) 왼쪽 무릎 수술을 받은 카터는 10일 부상회복이 늦어져 소속팀 토론토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더라도 코트에 나설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카터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토론토는 파죽의 8연승을 달리며 동부컨퍼런스 8위를 기록해 플레이오프 진출에 턱걸이 하고 있다.

【토론토(캐나다)=외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