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선이 과열돼 자칫 초가(草家)를 태우게 생겼다."
―김태홍(金泰弘) 민주당 홍보위원장, 노무현(盧武鉉)·이인제(李仁濟)
두 대선 경선 후보의 충돌을 우려하며.
▶"민주당 '기획경선'의 바람은 그치고, '기획경선'의 역풍만
남았다." ―한나라당 정두언(鄭斗彦) 부대변인, "위태로운 성향의
후보가 정권핵심의 음모에 의해 선두를 달리는 데 대해 국민이 외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내출혈과 위궤양을 유발하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이를 적극적으로
권할 수는 없다." ―미국 다트머스 의과대학의 존 배런 박사, 7일 미국
암연구학회 연례학술회의 발표 연구 보고서에서 "저단위 아스피린이
결장암 위험을 19%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힌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