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마 이젤스트롬(22·스웨덴)이 5일(한국시각) 모스크바에서 열린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50m 평영에서 29.96초를 기록,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이젤스트롬은 지난달 자신이 세운
세계기록(30.24초)을 0.28초 단축해 30초대 벽을 깬 첫 여자선수가 됐다.
-- 한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캐넌슛 대장정'이 5일 제주를
시작으로 오는 5월 26일까지 10개 월드컵 개최도시에서 펼쳐진다.
한국담배인삼공사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1m 길이의 슛보드에서 볼을 차는
게임으로 슛의 속도가 전광판에 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