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옛 경기개발공사 건물이 있는 땅 등 잡종재산 2필지를 일반에
공개경쟁 입찰로 매각한다. 대상지는 중구 항동 5가 11의 대지
294.2㎡와 부평구 부평동 373-26의 대지826.5㎡중 시유지분 275.5㎡.
예정가격은 각각 2억902만9100원과 5억3860만2500원이다. 이중 항동 땅을
낙찰받는 사람은 이곳에 있는 옛 경기개발공사 건물도 함께 낙찰받게
된다. 12일 오후4시까지 인천시청 회계과에서 입찰 등록신청을 받는다.
☎440-2612

시는 또 연수구 청학동 568 청학가이주아파트 상가 내 점포 7개(지하 1층
2개, 지상 3층 5개)를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임대분양한다. 분양 면적은
지하층은 16∼58평, 지상층은 14∼24평. 연간 임대료(예정가격)는
지하층이 평당 6만6900원, 지상은 6만8400원으로, 기간은 2년이다.
입찰은 오는 17일 오전 인천시 주택건축과에서 한다. ☎440-3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