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과 2006년 월드컵 TV중계권자인 독일의 키르히 미디어그룹이
파산위기에 처해 FIFA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AP가 4일 보도했다.
안드레아스 헤렌 FIFA 대변인은 "파산을 미리 점치기는 어렵다"면서도
"상황변화에 따른 대책을 세우는 중"이라고 밝혔다. 최소 57억달러(약
7조4000억원)의 부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키르히는 이미 중계권료로
7억2300만달러를 FIFA에 냈다.
2002년과 2006년 월드컵 TV중계권자인 독일의 키르히 미디어그룹이
파산위기에 처해 FIFA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AP가 4일 보도했다.
안드레아스 헤렌 FIFA 대변인은 "파산을 미리 점치기는 어렵다"면서도
"상황변화에 따른 대책을 세우는 중"이라고 밝혔다. 최소 57억달러(약
7조4000억원)의 부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키르히는 이미 중계권료로
7억2300만달러를 FIFA에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