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관용(朴寬用) 당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31일
"박근혜(朴槿惠) 의원이 영국에서 돌아온 직후에 만나 복당(復黨)
의사를 적극 타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관용 의원은 "박근혜
의원이 고심 끝에 탈당을 결행한 만큼 곧바로 복당하기는 어렵겠지만,
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근혜 의원은
"복당할 의사는 없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박관용(朴寬用) 당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31일
"박근혜(朴槿惠) 의원이 영국에서 돌아온 직후에 만나 복당(復黨)
의사를 적극 타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관용 의원은 "박근혜
의원이 고심 끝에 탈당을 결행한 만큼 곧바로 복당하기는 어렵겠지만,
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근혜 의원은
"복당할 의사는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