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역사와 문화 등 지역 문제를 다양하게 연구할 「인천학연구원」이
28일 인천대 본관 10층 인천시민대학에서 문을 열었다.
초대 원장은 김선형(金善亨·63) 인천대 교수가, 연구위원회 위원장은
문학평론가 김양수(金良洙·70)씨가 맡았다.
연구원은 30여명의 연구위원을 두고 앞으로 인천의 역사와 전통, 문화,
예술, 교육, 환경 등에 관해 학문적 연구를 하고, 자료 수집과 정기
연구발표회 등을 가질 계획이다.☎770-8601~2
( 崔在鎔기자 jychoi@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