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재향경우회(회장 이균범·李鈞範)는 21일 김원환 (金元煥·67)
전 경찰청장을 1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전청장은 경우회 창설
38년만에 처음으로 자유 경선을 통해 회장으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