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실수로 산불을 일으켜 부과받은 변상금 130만원을 20년동안
성실하게 납부해 화제가 된 용간난 (65·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할머니가 북부지방산림관리청으로부터 산불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3일 춘천 공지천에서 열리는 산불방지 결의 대회식장에서 위촉장을 받을
예정인 용할머니는 『산불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며 『작은 힘이지만 산불 예방과 계몽 활동에 열과 성을 다
쏟겠다』고 말했다.
남편이 실수로 산불을 일으켜 부과받은 변상금 130만원을 20년동안
성실하게 납부해 화제가 된 용간난 (65·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할머니가 북부지방산림관리청으로부터 산불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3일 춘천 공지천에서 열리는 산불방지 결의 대회식장에서 위촉장을 받을
예정인 용할머니는 『산불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며 『작은 힘이지만 산불 예방과 계몽 활동에 열과 성을 다
쏟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