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탄천변에 건립된 성남 제2종합운동장이 18일 문을
열고 일반에 개방됐다.

제2종합운동장은 관중 1만 6146명을 수용할 수 있고, 천연잔디축구장과
육상트랙이 있는 주경기장과 야구장·테니스코트 등 보조경기장을
갖췄다.

또 지하 4층, 지상 8층 규모의 체육회관엔 40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수영장·농구코트·아이스링크·헬스클럽 등 생활스포츠
시설을 마련했다. 성남시 시설관리공단은 다음달 1일부터
선착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031)725-7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