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기간중 지나친 사용제한으로 논란이 됐던 인천 문학구장의 사용금지 기한이 줄어들 전망이다. SK는 최근 문화관광부와, 인천광역시청과의 협의 끝에 당초 4월 27일부터의 사용 금지를 5월 8일 이후로 늦추는 방안에 잠정 합의했다. SK는 중국과의 축구 평가전이 잡혀있는 4월 27일 열릴 예정인 롯데전 시간을 조정할 계획.
■ 삼성의 장성국 이준민 강영식이 18일 2군행을 통보받았다. 한편 17일 경기가 끝난 뒤 광주로 이동한 삼성 선수단은 18일 오전 동성고등학교에서 오전 훈련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