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신보사는 1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유승삼(劉承三·60) 전
중앙일보 논설고문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유 신임사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철학과를 나와 63년부터 서울신문, 중앙일보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서울신문 논설위원, 중앙M&B 사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