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열린 한나라당 대전시지부장 경선에서, 강창희(姜昌熙) 부총재가
116표를 얻어, 81표를 얻은 김원웅(金元雄) 의원을 누르고 시지부장에
당선했다.

김 의원은 "주류측의 지구당 위원장들 줄 세우기가 심각했으나 경선
결과에는 승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