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팀 안양 LG(단장 한웅수)가 프랑스 대표팀과 2차례 연습경기를 갖는다. 안양은 8일 프랑스 대표팀이 한국과의 평가전 다음날인 5월 27일과, 세네갈과의 월드컵 개막전 다음날인 6월 1일 구리구장에서 친선경기를 벌인다고 밝혔다. 경기는 30분씩 3쿼터로 총 90분간 진행된다. 프랑스는 5월 25일부터 6월 12일까지 구리의 LG 챔피언스파크를 훈련캠프로 사용한다.
조선일보
프로축구팀 안양 LG(단장 한웅수)가 프랑스 대표팀과 2차례 연습경기를 갖는다. 안양은 8일 프랑스 대표팀이 한국과의 평가전 다음날인 5월 27일과, 세네갈과의 월드컵 개막전 다음날인 6월 1일 구리구장에서 친선경기를 벌인다고 밝혔다. 경기는 30분씩 3쿼터로 총 90분간 진행된다. 프랑스는 5월 25일부터 6월 12일까지 구리의 LG 챔피언스파크를 훈련캠프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