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13만여명의 등록 장애인을 위한 무료 인터넷 교육센터가
개설됐다.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대구사무소는 장애인의 정보활용과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177의 4 범어네거리에 있는
교원공제회관 9층에 장애인 인터넷센터를 6일 개설했다.
공단측은 점자프린트, 음성인식과 영상확대 프로그램, 확대렌즈, 손가락
키 막대, 발 마우스와 발 받침 등을 갖춘 장애인용 특수 컴퓨터 20대를
배치했다. 특히 중증장애인을 위해 약시장애인용 PC와 보조의자,
특수소프트웨어도 도입했다.
교육생은 선착순 접수한다. 문의 ☎(053)746-8924,FAX(053)746-8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