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레이크시티 겨울올림픽서 금메달을 도둑맞은 김동성(22ㆍ동두천시청)의 팬 사인회가 4일 오후 3시 서울 을지로 입구에 위치한 삼성화재 본관 빌딩 21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대한빙상연맹은 낮 12시 올림픽파크텔에서 2002 겨울올림픽 파견 선수단에 대한 포상금 수여식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