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주년 3·1절을 맞아 광복회(회장 윤경빈·尹慶彬)가 주관하는
'3·1 독립운동 희생선열 추념식'이 33인 민족대표 유족, 광복회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 오후 2시 만세운동의 진원지인
탑골공원에서 개최된다.

독립유공자 및 유족이 동반하는 가족 1인은 28일부터 3월 2일까지
무궁화호 이하 철도와 전철·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하고, 1일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독립기념관을 무료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