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연구원은 올 겨울철새 센서스 결과 작년보다 9종, 14만여마리가
감소한 총 175종 93만2000여마리가 관찰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전국 118개 지역에서 이뤄진 동시 조사에서 가장 많이 관찰된
종(種)은 ▲가창오리(28만7000마리) ▲청둥오리(25만5000 〃)
▲흰뺨검둥오리(6만2000〃) ▲큰기러기(3만1000〃) ▲쇠기러기(3만〃)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