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1일, 지난달 사퇴한 김정기(金政起) 전
방송위원장 후임 방송위원으로 김동선(金東善) 전 정보통신부 차관을
임명했다. 방송위원회는 22일 임시 회의를 열어 새 방송위원장을 호선할
예정이다. 새 방송위원장으로는 강대인(姜大仁) 부위원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1일, 지난달 사퇴한 김정기(金政起) 전
방송위원장 후임 방송위원으로 김동선(金東善) 전 정보통신부 차관을
임명했다. 방송위원회는 22일 임시 회의를 열어 새 방송위원장을 호선할
예정이다. 새 방송위원장으로는 강대인(姜大仁) 부위원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