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틀라나 페오파노바(러시아)가 여자 장대높이뛰기 실내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페오파노바는 4일(한국시각)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실내육상대회에서 4m71로 우승했다. 이 기록은 스테이시
드래길라(미국)가 갖고 있던 종전 기록 4m70을 1㎝ 경신한 것이다.
페오파노바는 지난해 8월 세계선수권에서 드래길라에 이어 2위를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