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대한체육회장 겸 IOC(국제올림픽위원회)위원이 독일의 스포츠
격주간지 '스포르트 인테른'이 선정한 '영향력 있는 국제
스포츠지도자' 12명 중 10위로 선정됐다. 가장 영향력이 큰 지도자로는
자크 로게 IOC위원장과 제프 블래터 FIFA(국제축구연맹)회장이 공동으로
뽑혔다.
김운용 대한체육회장 겸 IOC(국제올림픽위원회)위원이 독일의 스포츠
격주간지 '스포르트 인테른'이 선정한 '영향력 있는 국제
스포츠지도자' 12명 중 10위로 선정됐다. 가장 영향력이 큰 지도자로는
자크 로게 IOC위원장과 제프 블래터 FIFA(국제축구연맹)회장이 공동으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