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고종수(23)가 재활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8일 오후 귀국한다. 지난해 8월 25일 전남과의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된 고종수는 10월 7일 독일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국내에서 회복기를 가진 뒤 11월27일 다시 출국해 재활훈련을
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