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화곡6동의 강안과의원(원장 강동훈)은 백내장을 앓고 있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수술을 해주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강안과의원은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백내장 전공의 2명이 한달에
50명까지 무료 수술을 해줄 계획이다. 이 의원은 지난해 30여명의
환자에게 무료 시술을 해준 바 있다. ☎2606-8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