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창업자인 권동일(63) 회장이 13일 오후 2시35분
별세했다. 권 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68년 제약회사를
창업했다. 70년대 후반 중원신약을 인수한 뒤 82년 회사 이름을 현재의
동국제약으로 바꿨다. 유족은 부인 윤순자씨와 2남2녀. 발인
17일 오전 8시 삼성서울병원. (02)3410-6914
동국제약 창업자인 권동일(63) 회장이 13일 오후 2시35분
별세했다. 권 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68년 제약회사를
창업했다. 70년대 후반 중원신약을 인수한 뒤 82년 회사 이름을 현재의
동국제약으로 바꿨다. 유족은 부인 윤순자씨와 2남2녀. 발인
17일 오전 8시 삼성서울병원. (02)3410-6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