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의 브랜드 쌀인 ‘영천 은하수쌀’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영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농자재를 투입해 유기농법으로 생산한
'영천 은하수쌀' 시식회를 최근 대구에서 가진 결과, 아파트 주부들과
부녀회원들의 호평을 받아 10㎏들이 200포대가 현장에서 팔렸고
20㎏들이 8000포대를 주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영천 은하수쌀은 영천시
북안면 원곡리 9만여㎡의 논에서 작목한 새추정벼와 일품벼종자로 재배한
것으로, 구수하고 특유의 밥맛을 내는 품질로 평가 받고 있다. 시는
인터넷 홈페이지(www.ssal.or.kr)를 통해서도 은하수쌀을 판매하고
있다.
(김민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