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서 학부모단체 주도로 경기지역 대학들을 대상으로 대학
입시설명회가 열린다.
성남·분당 인간교육실현 학부모연대(회장 김미숙)는 18일 오전
10시~오후 4시 분당구 야탑동 태원고에서 입시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설명회엔 경원대, 경희대, 명지대, 서울보건대, 아주대, 용인대,
외국어대, 중앙대, 포천중문의대, 한신대, 관동대, 가천의대 등 경기도
인근지역에 재단을 둔 12개 대학들이 참여한다. 대학들은 단순한 전시가
아닌 상담 위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부모연대 측은 "사설
기관에서 명문대학 위주로 진행되던 기존 입시설명회에서 탈피,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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