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현 구단이 7일 삼성 유성연수원서 열린 제6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
오픈 준결 3번기 2국에서 마샤오춘 구단을 221수 만에 흑 불계로
눌러 2연승, 결승에 선착했다. 이창호 구단도 창하오 구단을 백
불계로 꺾어 두 기사가 9일 결승 티켓을 건 최종 3국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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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러 2연승, 결승에 선착했다. 이창호 구단도 창하오 구단을 백
불계로 꺾어 두 기사가 9일 결승 티켓을 건 최종 3국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