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히바우두' 설기현(22ㆍ벨기에 안더레흐트)이 4일(이하 한국시간) RWDM전 선발출전을 노리고 있다.
지난 스탕다르드전에서 후반 교체로 그라운드에 나서 가뿐한 몸놀림을 보였던 설기현은 이번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펼친 후 한국행 비행기를 탈 예정. 설기현은 5일 귀국한다.
'한국의 히바우두' 설기현(22ㆍ벨기에 안더레흐트)이 4일(이하 한국시간) RWDM전 선발출전을 노리고 있다.
지난 스탕다르드전에서 후반 교체로 그라운드에 나서 가뿐한 몸놀림을 보였던 설기현은 이번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펼친 후 한국행 비행기를 탈 예정. 설기현은 5일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