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앙도서관이 24일 '디지털 자료실'을 열었다. 인천시교육청은
정부 지원금 등 모두 5억3000만원을 들여 남동구 구월동 중앙도서관 4층
390㎡에 원문 DB실, 위성방송·비디오실, 정보화교육장 등을 갖춘 디지털
자료실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또 개인문서 작성, 외국어 학습, 영화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자료검색실, 어학·오디오실, 전자정보자료실, 시청각실 등도 마련했다.
전자정보자료실은 89석, 시청각실은 115석 규모 자리를 준비, 각종
세미나와 강연회, 영화상영 등 다양한 행사를 열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