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31·슈페리어)가 미 PGA투어 뷰익챌린지(총상금 34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70위의 부진을 보였다.
26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파인마운틴의
캘러웨이가든스리조트(파72·705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최경주는 1언더파(버디 3, 보기 2)를 쳐 다른 20명의 선수와 함께 공동
70위를 기록했다.
올 시즌 상금랭킹 4위인 비제이 싱(피지)과 올 혼다클래식 공동 2위가
생애 최고 성적인 제프 오길비(호주)가 나란히 버디 8개씩을 골라내며
공동 선두(8언더파)에 올랐고, 조엘 에드워즈(미국) 등 5명이 공동
3위(7언더파)를 달렸다.
( 조정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