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은 19일『국내 최대의 옹기 집산지인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마을에서 20일부터 옹기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축제에선 옹기 판매와 전시장 관람, 제작과정 견학은 물론 참가자들이
직접 흙을 빚고 옹기를 만들어 가지는 체험교실이 마련된다.
외고산마을에는 현재 9개 업체에 20여명의 도공들이 전통가마 12기와
가스가마 6기 등 모두 18기의 가마에서 매달 5000여점의 옹기를 생산하고
있다.
( 강인범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19일『국내 최대의 옹기 집산지인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마을에서 20일부터 옹기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축제에선 옹기 판매와 전시장 관람, 제작과정 견학은 물론 참가자들이
직접 흙을 빚고 옹기를 만들어 가지는 체험교실이 마련된다.
외고산마을에는 현재 9개 업체에 20여명의 도공들이 전통가마 12기와
가스가마 6기 등 모두 18기의 가마에서 매달 5000여점의 옹기를 생산하고
있다.
( 강인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