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5일 지난 겨울 한파 등으로 파손된 수도계량기 보호함 덮개를
11월중 무료로 교체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료 교체대상은 실태조사
결과 가구주측 잘못으로 파손된 것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 일반주택 및
건물 1만여 곳이다.
시는 또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잦았던 복도식 북향 아파트 20만 가구에
계량기 보온용 비닐커버를 각 아파트관리사무소를 통해 나눠줄 예정이다.
( 최원석기자 )
서울시는 15일 지난 겨울 한파 등으로 파손된 수도계량기 보호함 덮개를
11월중 무료로 교체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료 교체대상은 실태조사
결과 가구주측 잘못으로 파손된 것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 일반주택 및
건물 1만여 곳이다.
시는 또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잦았던 복도식 북향 아파트 20만 가구에
계량기 보온용 비닐커버를 각 아파트관리사무소를 통해 나눠줄 예정이다.
( 최원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