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에서 잔뼈가 굵은 야전지휘관. 포병 병과로는 정규육사(4년제) 출신 중 처음 대장에 올랐다.

전술교리 연구 서적을 저술하는 등 군 교리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

김동신 국방장관 등 군내외 일부 고위층 인사들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인 김숙자(56)씨와 사이에 3녀. 전남 여천·56세 서울공고 육사25기 25사단장 6군단장 국방대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