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추진하려던 대구~인천간 직항로 개설계획이 무산됐다.
건설교통부는 6일 『대한항공이 지난 7월 대구~인천간 하루 왕복 1회의
운항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가 최근 이를 철회했다』고 밝혔다.
건교부 관계자는 "애초에 수요가 없어 가능성이 없었지만 대한항공이
지역 여론에 못 이겨 대구-인천간 운항허가서를 제출했으나 최근
안팎에서 강력한 구조조정 여론이 일자 계획을 철회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구기자)
대한항공이 추진하려던 대구~인천간 직항로 개설계획이 무산됐다.
건설교통부는 6일 『대한항공이 지난 7월 대구~인천간 하루 왕복 1회의
운항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가 최근 이를 철회했다』고 밝혔다.
건교부 관계자는 "애초에 수요가 없어 가능성이 없었지만 대한항공이
지역 여론에 못 이겨 대구-인천간 운항허가서를 제출했으나 최근
안팎에서 강력한 구조조정 여론이 일자 계획을 철회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