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공동모금회(회장 김상훈)는 "추석을 앞두고 고아원과 양로원 등
시설 생활자, 저소득 가정 등에 6억원의 시민 기탁성금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원사업 내용은 ▲사회복지시설 생활자(7000명)와 실직 ▲노숙자·저소득
가정에 성품(4억여원 상당) 지원 ▲혼자사는 노인 203가구를 대상으로 한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 지원(7800만원) ▲양로원 등 노인시설에 무료
틀니 지원(3500만원) ▲저소득 지체장애인 좌변기 지원사업(4000만원)
▲보청기 지원사업(4200만원) 등이다.

( 염강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