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여 이곳에서 진로를 확인하라.”
전북도가 25~28일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청소년 진로탐색캠프를 운영한다.
적성 및 진로 상담 전문가 30여명이 진로탐색관 등 4개 공간에 포진,
중·고생들에게 소질과 적성에 적합한 진로를 찾아주는 행사다.
진로탐색관에선 각종 무료검사를 통해 실제형 탐구형 예술형 사회형
기업형 등 자신의 적성을 소개받는다. 직업정보관은 경영·금융,
레저·스포츠, 언론·출판, 연예·예술, 컴퓨터·정보통신, 의료, 환경,
전문서비스 등 9개 유망분야 152종의 직업 특성 및 환경, 준비방법 등을
제시한다.
진로검색관에선 진로지도 및 직업관련 정보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으며
진로상담도 받는다. 대학홍보관에선 전북도내 9개 대학이 직업과 연관된
전공분야들을 소개하며 야외행사로 각 대학 이색 동아리의 특별공연과
진로 ○×퀴즈 등을 펼친다.☎(063)280-2533.
( 김창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