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11일 수입 화장품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근거가 확실하지
않은 효능을 내세운 케이블 LG 홈쇼핑 '미를 위한 시간'과 CJ39쇼핑
'미인의 완성'에 대해 각각 '시청자에 대한 사과'를 명령했다.
방송위원회는 또 이날, "사행심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리빙TV
'경마실황 생중계 프로그램'의 편성 비율 등을 행정지도를 통해 엄격히
규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케이블 뉴스전문 채널 YTN은 12일부터 011과 017 휴대전화 가입자들에게
동영상 VOD 뉴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동영상 뉴스 서비스는
SK텔레콤의 'n.TOP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