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 환경TV는 '박찬숙의 열린 세상 열띤 토론'을 격주로 방송한다.
1년만에 TV에 출연하는 박찬숙 앵커는 "환경·사회 문제에 대해 실태를
파악하고, 구체적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7일(금) 밤 9시(환경TV) 첫회에서는 '동강댐 백지화, 그후
1년'을 다룬다. 동강 수질악화의 원인을 분석하고,
정부·지자체·환경단체·주민들의 역할과 앞으로의 대책 등을 논의한다.
■케이블TV 영화채널 OCN은 10~14일 밤 10시 '미스터리 스릴러 특집'을
내보낸다. 한 남자의 치밀한 위장살인극을 '위장살인'(11일)을
시작으로, '나이트 무브(12일) 등을 방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