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49℃, 얼음덩이 면적 3000만㎢. 지구상에 가장 높고 춥고 바람
많고 건조한 대륙 남극이 오는 11월 일반인들에게 선보인다. 호주
항공사가 추진 중인 '얼음여행'은 12시간 논스톱 운항, 비행거리
1만㎞로 전문가가 동승해 해설을 해준단다.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이는 생명이 있는 사람.'(바그너)
연평균 -49℃, 얼음덩이 면적 3000만㎢. 지구상에 가장 높고 춥고 바람
많고 건조한 대륙 남극이 오는 11월 일반인들에게 선보인다. 호주
항공사가 추진 중인 '얼음여행'은 12시간 논스톱 운항, 비행거리
1만㎞로 전문가가 동승해 해설을 해준단다.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이는 생명이 있는 사람.'(바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