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23일 LG와의 잠실 홈게임에서 '사랑의 꽃 나눠주기'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한국화원협회와 KBO(한국야구위원회)가 화훼농가 살리기와 꽃 이용 생활화를 위해 공동 주관하는 것으로 관중들에게 장미꽃 2000송이와 화분 500개를 선착순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