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14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각 구청과 군청에서 2001년도
고용촉진 훈련생 30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실직자나 학교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 영세 농어민 등 저소득 계층이
대상이며, 훈련 직종은 자동차 정비, 보일러, 건축·기계 등 9개다.

교육은 9월17일부터 5개월 과정으로, 시내 11개 훈련기관에서
무료로 받게 된다.

또 훈련기간 동안 훈련생들에게는 매달 3만~28만원씩의 수당도
준다.☎440-2950~5

( 최재용기자 jychoi@chosun.com )